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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넥슨, 사회공헌 활발…문화 체험 공간 '더놀자' 설립 (보도자료-2012.04.16)
등록일 2013.01.31 조회 49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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넥슨이 청소년들의 문화 체험 공간을 설립해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.

넥슨은 디지털 감성 놀이터 '더놀자(www.thenollja.com)'를 오는 4월 30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부산문화콘텐츠컴플렉스(BCC)에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.

더놀자는 디지털을 스포츠, 예술, 그리고 놀이로 재해석한 신개념 문화공간으로, '더 자유롭게, 더 신나게, 더 가깝게, 더 만지고, 더 느끼고, 더 생각하고'라는 슬로건 아래 130평의 공간에 구비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.

넥슨의 문화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립된 더놀자에는 ▲넥슨 작은 책방 53호점 ▲네티켓 교육 프로그램 ▲게임 아트기획전 보더리스(Borderless)에서 호평을 받은 아바타 미러(Avatar Mirror) ▲제주도의 문화공헌 카페 닐모리동동이 재능 기부한 디지털카페 등 넥슨이 그간 진행해왔던 다양한 문화예술활동과 사회공헌활동이 담겨있다.

더놀자를 찾은 아이들은 다채로운 색으로 꾸며진 14개의 공간에서 다양한 신체적 경험을 할 수 있다.

카트바이크(KartBike), 스폿월(Spot Wall) 등 디지털 스포츠 기계를 만날 수 있는 '스포츠 공간'을 비롯해 디지털 아트를 체험할 수 있는 '소통 공간', 신체 감각 체험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키워주는 '예술체험 공간', 최신 디지털 기기와 1300여권의 책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'에듀테인먼트 공간' 등으로 구성됐다.

한편 넥슨은 부산에 장애인 표준 사업장인 '넥슨 커뮤니케이션즈'를 설립하고, 온라인 게임 서비스 자회사인 넥슨네트웍스의 본사를 제주로 이전해 250여 명의 현지 인력을 채용하는 등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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